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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게스트 하우스'정선의 달'-2012.9.8글 옮김
관리자 조회수:368 61.73.174.33
2017-07-25 18:00:38
안녕하세요 행님 ^^ 헤어진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일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건강하시죠? 늘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보내시는거 같아 보기 정말 좋았습니다~

 

정선의 달에 숙박오신 분들도 너무 좋은 분들만 오시는거 같아요^^ 아마도 달의 기운이 넘쳐나나 봅니다 ㅋ

 

후기 올려야지 올려야지 하면서도,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ㅋㅋ(핑계??)

 

행님 덕분에 좋은곳 많이 구경하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그리고 왔습니다 ^0^

 

----------------------요기까진 형님 안부인사 ㅋㅋ-----------------------------

 

사진을 순서대로 배열 했는데 올리는 중 계속 초기화 되네요;; 컴맹인 전 포기하고 그냥 순서 없이

 

올립니다;; ㅋㅋ 

 

저희는 8월의 어느날~ 서울에서 정선으로 야반도주한 4인가족 이랍니다^^

 

정확한 일정은 2012년 08월 14일 저녁 출발!! 이였구요~

 

도착하니 새벽 3시경 되는거 같더라구요 ^^ 

(시간은 정확히 잘 기억이...)

 

출발과 동시에 서울에서 비가오기 시작하더니 정선도착까지 비가 오더군요 ㅜㅜ

 

새벽까지 안주무시고 저희를 기다려 주신 행님 정말 감사합니다 ^^

 

어쨋든 첫날의 여정을 뒤로하고..

 

다음날이 밝았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부슬 부슬 오더니 계속 하염없이 내리더군요...  정선에서의 1일차는 스카이워크를

 

경유 바베큐 장보고 다시 왔습니다 ㅋ 처음 계획은 스카이워크에서 쭉내려오는(이름이 기억이...)

 

머시기...를  타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와서 운행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롯데리아 햄버거 먹고 내려 왔답니다... 서울에서의 햄버거랑 차이는 없겠지만, 기분상 멋있는 풍경을 보며

 

먹는 햄버거도 괜찮더군요..

 

.. 앗.. 퇴근해야 되서 다음에 보충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롯데월드서 기달리고 있어서ㅋㅋ)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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