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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게스트 하우스'정선의 달'-2012.8.20글 옮김
관리자 조회수:363 61.73.174.33
2017-07-25 17:59:54

우리가족은 강원도를 몇번이나 여행을 다녔는지 손꼽아 헤아려봐도 한참을 꼽아야할것 같다.

다닐때마다 콘도 회원권을 이용해서콘도, 펜션등~~~ 찾아 다녔는데 이번 여행은 조금 다른 분위기와

우리 아가씨들에게 도시적인분위기가 아닌 새로운 추억을 담아주고 싶어서 반신반의 게스트하우스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숙소 들어가는 길목입니다.


입구. 숙소를 향한 길이 솔내음과 설래임까지 선물로 주는 멋진 길이였네요. ^^~

 

첫날 도착해서~~

"어 이게 뭐람 ㅠㅠ 작은 실망이 꿈틀거려"

"엄마 헐~~"

그러나 지내면서 기쁨은 상상초월 업업업~~!!!

 

첫째날~~~

도착해서 인증샷~~

정선의달 게하^^~

 

마당에 가지런히 놓여진 두대의 자전거와 흔들 그네...달지기님 부부의 데이트 코스일까요? ㅋㅋ

 

정말 다정해 보였습니다..

 

숙소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 병방치 스카이워크에 다녀왔어요.

유리밑으로 보이는 나무들이 정말로 꼭대기만 보였는데..

발밑이 간질거려 엉금엉금 걷는 모습이 잼나기도 했어요..

우린 고소공포증을 못느껴 성큼거리며 잘난척 걸었지요.. *^^*



 

유리 사이 저~~~멀리 발밑으로 한반도가 있더이다...

 

달지기님 행복했던 시간과 함께 이쁜 가족 인사 올립니다.. 감사 했어요 .. *^^*

 

방에 누워서 창문으로 보이는 화폭이 자연이 내어준 귀중한 선물이였지요...

게스트하우스에서 가리왕산 휴양림계곡이 5분거리에 있어서 다녀왔어요.

 

물도 맑고 깨끗해요.^^~

튜브하나만 있으면 재미가 두~~~배

 

물맑고 깨끗한 휴양림계곡..

 

우리 딸 사진찍는데 얼굴을 가렸어요.ㅋㅋㅋ

 

저기 핑크색 튜브 ..제가 입으로 불었어요.ㅠㅠ

폐활량 조금만 부족했다면 호흡곤란 왔을거예요.ㅋㅋ

 

갑자기 저녁때 비가 많이 왔어요

부지런한 달지기님 부지런도 하시지 ^^~

천막까지 쳐주시고 비를 피해 더 아늑한 분위기를 찾아주셨어요..

달지기님 정말 감사했어요..

제가 못생겼다고 했던말에 상처받으시진 않았죠? ㅋㅋ

가족같은 정겨움에 그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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