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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 2017년 1월 10일 게스트
관리자 조회수:1015 61.73.174.33
2017-07-25 19:31:48

록잉 2017/1/10 오후 2:04



2017. 01. 07. ~08. 

그 이야기2

 


감자탕 국물에 라면 끓이고~

삼촌표 볶음밥은 쥐도새도 모르게 얌얌,,,

언니표 김치와 삼촌표 깍두기까지 깨끗하게 클리어~

 

배부르게 밥먹고, 가야지,,,?

잉? 어딜? 야간보드타는거 아님?!

잉? 으잉?  그,,그,,그,,그래요^-^;;;

 



집으로 향하는 마음은 잠시 넣어두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여유롭게 티타임



영웅이랑 달이랑 산책하고, 응아싸고 

삼촌과 세윤오빠의 장작패기 한판!!

(짧은 동영상이니, 끝까지 봐주시길 볼륨키우시고~)

(짧은 동영상이니, 끝까지 봐주시길 볼륨키우시고~)

 





환풍기가 안돌아? 돌아? 안돌아,,,

 

(달이:아,,아빠,,왜,,왜이래요? 달이 무섭다,,,)

하이원으로 갑시다!!





보드복이랑 장비랑 전날과 다르게 후딱 착용하고,




 

(첫눈이다)생각하는,,,

안전보딩하세용~~

여록인 센치한 척 분위기 잡고 놀다 가실게요☞☜

친절한 분들이 무엇이든 도와드려용~

우리의 삼촌이 있으니까요(스,,스키를 타야하나,,)

모두가 고마워하고 있는거 알고있죠?

(오빠가 된다했으니까,,,)

보드복은 저렇게 입어야합니다.



엄언니는 하루사이에 보드에 푹 빠진 능력자



약간의 사고는 있었지만, 모두 무사히 귀가하니~

빨리 먹자  한상 차려 후딱 먹자

(매일 이렇게 늦게까지 놀지 않습니다!!)

마무리할때 까지만 해도 난 모든게 완벽했다   

정달에 머문 최장 시간 3박 4일.

(영웅이집이랑 달이 집 사이는, 내 자리 ㅋㅋㅋ)

먼거리 마다않고 동행해준 이들과,

그 누구보다도 신경쓰다고 힘들었을 삼촌과 언니♥

일탈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 에너지를 얻어요~

코피 흘린 사람없으니, 아마도 우리느 아직 청춘인듯~

은인은 운명처럼 돌고_돌게 되어있으니,

[은인공동체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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