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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 2017년 1월 8일 게스트
관리자 조회수:1073 61.73.174.33
2017-07-25 19:31:22

록잉 2017/1/8 오후 2:58

 

2017. 01.06 ~ 07.

그 이야기 1

 


우리 왔썹용♥


동행해준 언냐들이랑 워리워리랑 가볍게 인증샷


밤이 늦어도,,,간.단.하.게,,,☞☜

여덟병만 마셔요

 


맛난 우동 볶아볶아 안쥔장도 합류!!

밤은 늦어가지만 잠들지 않는 정달

 


밤새 내린 서리와 자욱한 안개를 맞으며,,,

많이 늦게 하이원 고고!!



하이원입니다









다들 레뒤레뒤





꼭대기에서 다시 만난 우리,,,

앞으로 많은 일들이 생길줄은 미처 몰랐지ㅋㅋㅋㅋㅋ



강사 같은 달지기 삼촌♥ 머쩌용!!!



아침부터 이래저래 고생 많이 한 세윤오빠!!

고마워용

 


난, 내려가고 싶을 뿐이였고, 눈을 쌓고있을 뿐이였고,

영광의 상처들만 얻을 뿐이였고, 지쳤을 뿐이였고,,또륵

 

언니가 사진을 넘 잘찍어줬을 뿐이다^-^



곤도라 안에서, 안쥔장 언니의 도찰♥

다들 멍때리는중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저녁까지 지친이들이여,

이제 정달로 돌아가자!!



맛난 음식 한상 차려놓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년 좋은일만 있길 바래용♥





2017년에도 변함없는 여록이 3초

내 얼굴을 자르기 위함이 아니라오~아니라오~







크리스마스때 못한 불꽃놀이

난, 즐거웠는데 ☞☜

 

이렇게 마지막 날 밤이 가는 듯 하였으나,,,

그러나,,,아직 후기가 더 남았다는 사실,,,

떠나라 하였으나, 떠나지 못하였다 전한다 

 

P.s


 

사,,,사,,사랑합니다♥

예전에도~ 지금 이순간도~ 앞으로도~

 

정달은 역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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