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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2016년 11월 13일 게스트
관리자 조회수:388 61.73.174.33
2017-07-25 19:26:42

록잉♥ 2016/11/13 오후 7:30

 

안녕, 정달 오랜만이야!!

 

여전히 그 자리에 잘 있었구나,,,♥



영웅이랑 달이도



 

몽골텐트는 더 아기자기해졌구,

다가올 추운 겨울을 대비한 언니의 무릎덮개가 똭!

센스쟁이



 

소박한 금요일 밤과, 넘쳐난 토요일 밤

제일 맛있었던건, 김치볶음밥♥


 

시작됐지,,길어질줄은 몰랐는데

술병은 계속 싸이고, 싸이고, 싸이고,,,

 

취...취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은, 이미 오늘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다, 장하다



 

오랫만에 여록이의 3초

달지기삼촌의 얼굴이 홀쭉해진 이유엔,

엄청난 독기와 노력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조용하게 하루를 보내고, 시끌시끌하게 하루를 보내고,

그 무엇이 되었든, 아~감사하다아^-^*

즐길수 있음에 감사하고,

찾아갈수 있는 곳이 있음에 감사하고,

언제나 반갑게 맞아 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

 

근데, 문제는,,,아직도 집에 도착하지 못했다는 것

 

힘들진 않는데,

돌아가는 길에 느껴지는 아쉬움이 너무 길에 와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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