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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2016년 8월 15일 밴드글
관리자 조회수:410 61.73.174.33
2017-07-25 19:21:59

록잉♥ 2016/8/15 오전 12:06

 

2016. 08. 13 ~14.

무 계획인듯하지만, 알고보면 계획 된 서프라이즈

 

아침에 일찍 출발~

해떠있을 때 정선 도착한게 얼마만인지...헤헷~

 

 

이리오시오~

달지기 삼촌의 안내를 받으며 가리왕산 입성완료



나의  핀♥이를 부탁해!!!ㅋㅋㅋㅋㅋㅋ


핀♥이 빵빵해지기까지 아무말 안하고 푸쉬푸쉬해준

두사람 ㅋㅋ

고마워






달지기 삼촌이 필두고 하여, 물놀이 꼬우~

정선의 물개로 인정합니다




두 분은 소담소담 이야기꽃 피우는 중~(도촬은 아닌걸로)


다들 시원한 시간 보냅니다



배은망덕한 승짱"

내가 핀♥이도 내어주었건만ㅋㅋㅋㅋㅋ

올케 타지를 못해 ㅋㅋㅋㅋㅋ

 



수지"의 보살핌 아래 유유자적 떠다니는 핀♥이외

승짱 ㅋㅋㅋㅋ

셋이 한몸 같다



추운 계곡 물에 덤비는 수지"

마음을 먹고 -헛둘헛둘-아..무섭다...-뛴다-깨굴깨굴

(한수지폰에 아마도 동영상있을듯)



음...이 사진은..올려도 되나...했지만..일단 찍은거라...☞☜

(내..내가 작정하고 찍은건 아닌데..어쩌다보니..)

이십오짤 친구 넷" 다이빙 샷을 못 찍은게 쫌 아쉬움...

(사진 삭제 원하면 언제든 삭제 가능)



저녁 먹기전에, 빠질 수 없는 우쿠렐레 타임~

독학중인 안또님... 대단해~

 


어제의 저녁과 오늘의 아침"

한수지님의 수육!! 부르스타위에서 보글보글 ㅋㅋㅋㅋ

삼겹살 돌맹?으로 지긋이 눌러주며, 맛있어라~얍

 

(더운날 직장선배님을 위해 바베큐하신, 친구아이가~님"

사진 한장 쏠께요!! 센터배치함!!)

 

(실제로 맛있었다, 부추무침도..못먹은게..슬프다 ㅠ-ㅠ..)




2차는 속닥하게~

노래가 빠질수없는(한수지군 눈 풀림)

내가 술을 먹는지_술이 나를 먹는지 모르게 먹고 놀쟈아~

(정선에서 유일하게 여록이 3초 타임 셀카 못했던 날..)

오늘 아침, 영웅이랑 달이♥ 너네는 얼마나 더울까..

그래두,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주는 영웅이 덕에 웃었다.

(지난 밤, 영웅이가 가출을 했었던것은 안비밀..ㄷㄷㄷ)


 

하루를 재밌게 보내고, 무사귀환!! 아..정선 다시 가고픔

정선가는 길이 항상 설레고, 편하고, 좋다_그냥 좋다

정선에서 돌아오는 길은,,멀다...쫌...많이 멀다...

 

그래도, 이렇게 정달을 다녀오면,

한 동안 마음이 편해지고, 힘든 일상을 대비 할 힘을 얻게 된다

이렇게 중독 되어 버린 듯...

 

지금의 인연이, 지금의 이 추억이, 한낱 무의미해 질 지언정,

이 순간을 하찮게 여기지 않길

 

(+)

달지기 삼촌과 안쥔장 옹늬♥_♥

서프라이즈였는데, 민폐만 끼치고 온건 아닌지...

그래두 걈사걈사합니다.

 

어제 너무너무너무시원해서 진짜진짜진짜

좋았써용

(울동네...너무 더워요...ㅠ_ㅠ)

 

무더운 여름이 가고, 메밀 꽃 필무렵

또...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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