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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2016년 7월 31일 밴드글2
관리자 조회수:330 61.73.174.33
2017-07-25 19:17:15

한수지 2016/7/31 오후 11:04

 

이번에는 충청도 촌놈들을 데리고 정선을 찾았습니다...

정선 중독증 초기 증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점을 하려고 들린 싸리골 식당입니다.

달지기 형님의 추천으로 이곳으로 왔는데

곤드레밥이 고슬고슬하니 지금까지 먹어본 곤드레밥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알아서 밥을 더챙겨주시는 주인아주머니의 센스또한 (굿)

 








아라리촌 방문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입장료(3천원)을 그대로 정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쿠폰으로

바꿔주니 구경도 하고 그돈으로 장도 보고 일석이조 ㅋㅋㅋ






이어서 짚와이어와 스카이워크 체험도 하고




정선의 달 입소식(?)을 간단하게 실시한 후

바로 가리왕산 계곡으로 향했습니다.

달지기 형님이 안내해준 핫플레이스
















같은 정선의달에 오신 우미선 누나의 일행분드링 주신 수박!

친구들이 정말 맛있게 우걱우걱 잘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뜯어 먹은건 함정..









정선의 달 근처 계곡으로 이동하여 물놀이도 하고 비빔면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남정네들끼리 먹다보니 손이 접시가 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비닐에다 받쳐도 먹고 ㅋㅋ




영혼의 파트너인 종원이형이 없었지만,

우쿨렐레는 가져왔습니다.

종원이 형이 전수하는 곰세마리와 올챙이송을 친구에게 전수...




수박주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맛있네요..

 


 

이날 저희는 목살과 소시지 새우 뭐 구울 수 있는건 다

구워먹은거 같습니다 ㅋㅋ


수박주를 위해 파놓은 수박은 화채로 변신했습니다.

수박화채에 딸기우유가 들어가는걸 이날 처음 알았어요..




시간이 흐른지라 아늑한 몽골텐트로 이동하여 한잔 ㅋㅋㅋㅋㅋ


즉석사진 찍어주신 게스트님 감사합니다^_^


급 방문하신 영화형과 승기형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대단하십니다.(엄지척)




혼자 12일째 여행중이라는 25살 게스트(제일좌측)

남은 여행 잘하시길..속초가서 포켓몬도 잡고요..ㅋㅋ




언제나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는 커플입니다.


다시 부엌으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을 즐기고 있습니다.

체력들이 대단하신듯..

"정선의 밤은 길다"

정말..길다







이분은 누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암동굴은 갔는데요.

줄이 너무 길어서...

수리취떡만 그득그득 먹고 갔습니다~~ ㅎㅎ






친구들이 정선 여행에 큰 재미를 느낀거 같습니다.

또 정선의달에서 잘 쉬고 간다고 꼭 전해달라고 하네요

ㅎㅎㅎ

             저는 8월에 또.......................가도

되죠?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남은 주말 행복하세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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