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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2016년 7월 25일 밴드글
관리자 조회수:387 61.73.174.33
2017-07-25 19:11:32

박승기 2016년 7월 25일 오전 11:33 


☆★★☆ 7월 22일 금요일 ~ 7월 24일 일요일☆★★☆


우정뱅이를 만나 간단히 한잔하자!!

문어보쌈삼합집 테이블에 앉고...주문을 하고

밑반찬들이 깔리고 안주가 나오고 먹기 시작하다

 



포장으로 바뀌고

주문을 추가하고

사장은 당황하고

 

언제나 늘 항상 또 갑자기 그냥

예정에 없던 정선행 이젠 뭐

 

달지기형 : 빨리와 언넝 언넝~~ 출발해

 

서울→양평→횡성→평창→정선

정선으로 납치하는 우납치범

 

가는길 밝게 빛나던 달


밤 11시 도착


 

포장해온 문어보쌈




다시 셋팅 - 음 잘했어




문어다리는 ♥ 하트



문어 보쌈 김치 삼합

아니 

소주 사합

 

떨어지는 유성을 누나만 보았지....

 

그렇게 우리정신도 떨어지고

 

23일 토요일

 

기상→해장은 육개장→속옷구입

평범한 아침일과

 

집에 가려고 했어 그랬지

정말이야 믿어

계곡물이 시원하더라

인정

수지가 왔어 오랜만이야

박첨벙



 

일정없던 하루 추가

 


 

삼겹살은 역시 계곡



 

삼겹살돌



 

이미 우린 술을 마셨다

집에 갈수 없지



 

먹으면서 더우니까 물놀이




휴식을 취하고 나니

나니(なに)? 날이 저물어가더군








수지 오리백숙 부추는 좋았어

영화 해물떡볶이는 정말 그랬어

 

한잔 두잔 먹으니




수지큐타임

 

 

취기있는 아재들의 짙은 냄새



24일 일요일

우좀비군이 일정이 있어
아침 일찍 가기로 했었지
6시에 깨워달라 요청

6시 깨워드리니 우상전은 말했지 30분만
6시 30분 깨워드리니
7시 깨워드리
7시 30분 깨워드
8시 깨워
8시 30분 깨
9시 혈압

라면 끊여줘
모자 찾아줘
우징징



출발할때는 지가 운전하더니

1분도 안되서

운전도 해 달라고

우징징

 

말안듣는 자식키우는 기분이 이런건가

깨달음

어머니 죄송합니다

반성


늘 그렇듯 항상 재미있고 즐겁게 놀고 갑니다.

 

형 누나 또 봐요^^

 

수지 - 오랜만에 보고 싶었던 수지 반갑다

        맛있고 잼있게 놀았다 또 보자 ㅋㅋ

 

안또 - 넌 진짜 몸개그, 줄 잘서라 ㅋㅋㅋ 갈굼 안당하고 싶음 ㅋㅋ

 

노짱 - 과묵한 너, 잘먹는 너

 

형이라 부르던 다원이

졸린눈 비비며 잠도 못자고

아재들 반주 쳐주던 세정이

또 같이 있던 다른 게스트 분들 

모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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