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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2016년 7월 24일 밴드글2
관리자 조회수:330 61.73.174.33
2017-07-25 19:10:27

 한수지 2016년 7월 24일 오후 6:05

 

친구들과의 방문

그리고 또 반가운 형들과 조우...

정선 도착하자마자 저희는

짚와이어를 탔습니다.

꿀잼

그리고 이른 점심을 먹고 

동네사람들도 잘 모른다는 곳으로..

밤에 선녀가 목욕하고 가는 곳이래요.



여름의 더위를 물놀이로 신나게 잊는중


 

물도 맑고, 깨끗하고, 깊어요.

 




이날을 기다려왔지만..

다리의 상처 때문에 발만 ㅠㅠㅠㅠ







영화 형님 슬슬 잠수를....




 

물놀이를 마치고 고기를 구워 먹으러 왔습니다.


대패삼겹살...

칙~칙~ 하고 쌈장찍어서 입으로 바로




이렇게 덥다면 물로 직행할 수 있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



남자들만 안다는 유격 체조 8번 자세를 

시범 보이고 있는 안또(뚱)


저는 입수를 못했는데

너무 부러웠습니다...






소라를 빼랫더니 먹고있던 두 일당..


오늘 저희 메뉴는 한방 오리백숙..



밤이 깊어갑니다..


오늘 두번째 만났지만

서너번 뵌거 같은 승기형ㅋㅋ


백숙 색상이 그럴싸 해졌쥬?



노짱이 그득 많이 먹고

안또가 과감히 맛없다고한.!

영화형님의 해물떡볶이도 완성




남은 국물로 죽도 끌여 먹고요


콘치즈도..





오늘은 유쿨렐레 치시는 분들이 무려

6명!이 모였습니다.




 
금영반주기 보다 잘 못치지만

코인은 먹지 않는 수지반주기로 분위기가 약간 업.

오늘 처음 뵙는 오세정님과의 쫘자잔 협주

영화형의 기가 막힌 악보 넘김이 있어서 연주가 가능했습니다.

(엄지척)

 

 

영화형 라인에 붙었던 안또(좌측)

 

바로 줄을 갈아 탔...슴

 

이렇게 새벽 3시까지 놀다가..

저희는 꿈나라로 갔습니다.

마지막까지 다들 체력이 최고

 

다음날 아침 라면 한사발 먹고...


이렇게 또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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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다음주 토요일에 또 갈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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