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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2016년 7월 11일 밴드글
관리자 조회수:348 61.73.174.33
2017-07-25 19:07:12

록잉 2016/7/11 오후 1:13

 

2016. 07. 08 ~ 10

 

달리고 달려 어두운 밤 도착,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다

(조명은...누구를 향하는가...)



 

맛있는 꼬기꼬기도 꾸바꾸바주시고, 

속초와 제주가 섞인 탕탕~달달 쏘야~오뎅 빠진 떡볶이까지

배부른 만찬(감샤감샤)

 

후식으로는, 푸른 하늘 으~~~은하수우~

(환상적인 후식은, 마음에만 담을수 있음...)

 

해장...해장을 해야하는데....

(하...생각나는...포장을 했어야 했나...)



 

속풀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산도, 계곡도, 정달도 나와 함께 있구나

씻기위한 입수

물이..차..많아..차..심장이 콩다닥콩닥 찌르르르

(사진 한장을 위해..한참을 누워 계셨던...ㅋㅋ)


 

오셨네, 이분들 오셨네~ 흥부자들 오셨네



 

일단,입수부터 꼬우!!

앞에서 말했듯이, 수영이 아닙니다 ㅋㅋㅋㅋ

(달지기 삼촌이 뛰어 들어갈 준비를...ㅋㅋㅋ)

 

두분이 시원함을 즐기는 사이....

 


 

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조개 껍질 묶어, 그녀의 목에 걸고~~

 

 

항상 거나하게 차려놓고, 마셔라~마셔라~

맛있는 먹거리에 술이 들어 간다 쭉쭉쭉쭉

(최요리사님...멋쪄여잉!!)

20시까지, 소리도 못내게 했더니, 이제 불붙었다

(앞으로도 20시부터로 정하자 ㅋㅋㅋㅋㅋㅋ)

 

스물네짤 막내의 상큼한 보랏빛향기가...

갑자기 군대를 온듯한 보랏빛향기가 될수있다니 ㅋㅋㅋㅋ

스물 일곱짤, 요즘 젊은이들은 노래도 잘해

(수지군이..더 신나보이는 사진임 ㅋㅋㅋㅋ)

 

다들 음악감상에 흠뻑 빠져버렸다

 


 

한잔하고 노래부르고, 또 한잔하고, 또 노래부르고

점점 깊어져가는 밤이 아쉽기만하다.

 

 

빠질수없는 우리 모두 사진

(여록이의 3초 타이머)

 

무사히 밤을 보내고 살아난 이들...(난 아직..이였던듯..)

(분명 몰래 찍는 중이였는데, 수지 이녀석)

 

 

단디 정신차리고, 나도 이제 떠날 준비!!

영웅아~ 달이야~ 담에 또 보자(내 손은 먹는거 아냐..)

언니가 손에 꼭 쥐어줌 방토!! 완전 꿀맛(담엔 감자 캐러가요!!)

 

 

올려진 동영상 많아서 나는 이것으로 마무리!!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다들, 다시 시작하는 한주 화이팅 넘치길

 

애써 만나려고 하지 않아도, 결국 정달에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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