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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하우스'정선의달'-2016년 7월 10일 밴드글
관리자 조회수:392 61.73.174.33
2017-07-25 19:05:10

한수지 2016/7/10  오후3:30

 

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16.7.9 ~ 10 정선의 달 방문 후기 !!

 

*주의 :진한 알콜로 인하여 중간에 사진이 많이 없네요...

참고하시고 후기 읽어주세요....

 

 

 

강릉 우쿨렐레 강사님 겸 건축회사 대리겸 최줌마 겸 기타

등등...오시자마자 우쿨렐레를 신나게 치고 계심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내려오는 시원한 계곡물 입수 준비


 

는 혼자 입수라고 쓰고 누웠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시원한 물에 풍덩

 

 

수영하는 모습이 아닌 떠내려가고 있는 모습...

 



돌체구스 어쩌고라고 커피 내려먹는 기계가 있으나


 

시원한 막걸리잔에 타먹는 믹스 냉커피

 

강릉에서 방문하신 3인방.




저녁시간이 되어 다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잠시 더워서 살고자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날은 폭염주의보가 내린날.

 


최종원씨의 특기이자 필쌀기

한번 먹으면 헤어나올 수 없는 에그스크러어어어블





비쥬얼은 좀 그렇지만 

안먹어본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그 전설의

에크스크럼블









치킨,피자,고기,오뎅탕,된장찌개,절임반찬 등드등 한상 거하게

오늘도 준비되었습니다.



절대 폭력을 휘두르는 모습이 아닙니다.

안마를 하고 있는 모습


안마를 한껏 즐기시는 달지기님



안마를 못즐기고 계신 서울에서 오신 파워블로거 희경씨


다시한번 고통받고 있는 록이누나..


부엌에 있는 정선의달 로고 캘라그라피


 

부엌에는 정선 여행에 관련된 팜플렛이 그득 비치되어있습니다.


어제 간발의 차이로 얼굴을 뵙지 못한 영화형님 ㅎㅎㅋㅋ


종원씨의 야심작 콩나물해장라면..


정선의달을 뜨기전...



오늘로써 부부의 연을 맺은 한 커플입니다.

가족이 탄생했어요...

 


이곳은 강릉의 대표 드라이브 코스 헌화로입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나뵌 두분을 모시고 강릉 여행을

시켜드렸어요.



서울에서 방문하신 두분을 최종원씨가 가이드를 톡톡히

해주었습니다.

이것이 게스트하우스의 묘미아닐까요......?


옥계해변에서 만난 웰시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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