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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게스트 하우스'정선의 달' - 2016년 6월 6일 밴드글(2)
관리자 조회수:363 61.73.174.33
2017-07-25 18:57:47

박승기박승기 2016년 6월 6일 오후 9:56 43읽음

☆6월 5일 ~ 6일 보고싶다 정선아☆

 

또 왔냐? 라는 표정의 달이
그래!! 또 왔다 ㅋㅋ

난 잘테니 귀찮게 하지말고 놀아라

그래서 캐치볼

저번주 우승남매 신선놀음 부러워서
계곡 낮술계획으로
안주 만들기 시작
보쌈 및 비빔면 만들어 계곡으로 출발함

물은 차디 차고 부들부들 떨면서
물속에 앉아서 먹는데
다리에 감각은 점점 사라지고
술기운은 차오르고

우낙오 발생 ㅋ우시체 전문연기자

계곡 입수 거절 뽀송뽀송한 우거절

물에 안들어간다는 우오한
얄미워서 물뿌림ㅋㅋ

우짐승

계곡 물놀이 낮술을 정리하고 복귀
재정비
몸을 정비합니다

오늘의 저녁 메인 메뉴
맥!반!석! 구이

그리고 시행착오

어 안되잖아
맥반석이 안돼
이런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우영화는 내 말을 듣지 않았어
오늘은 중요한 날이야

이제 모든 게 제대로 되어가는군
이런 걸 전에 본 적이 있나?

그 후 안정권에 돌입 이제부터 시작이다

준비하면서 찰칵 찰칵
ㅋㅋㅋ형 지못미 ㅠ

흡사 노숙인 고기잔치 우노숙 박노숙

다른 게스트 분들은 테이블에서 식사를

자갈바닥에 박스 소환 시전 우박스
그리고 전염병 처럼 물들기 시작

전염병 창궐 현장
박스 전단지 돗자리 치명적

빈 소주잔을 젓가락으로 치며
반야심경...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소주강림

전염병을 이겨낸 사람들

정선 우리 is 뭔들

오랜만에 작성한 방명록
누나랑 형이 낙서라고 명명함


 



마무리

보고싶다 정선아

내가 좋아하는 빨강색 후드티 득템
감사 감동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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