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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게스트 하우스'정선의 달'-2015년 11월 23일 밴드글 옮김
관리자 조회수:442 61.73.174.33
2017-07-25 18:40:16
록잉♥
2015년 11월 23일 오후 12:43

무작정 그냥 출발해서, 하루를 아주 잘 보냈떠여어어

설마가 사람을 잡지...나에겐 설마는 없으요

이사람들, 아주 무서운 사람들...


바베큐 얘기 하더니, 그말나온지 며칠안됐는데,
정선에서 하게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정말☞☜

더 추워지기 전에 바베큐할수있어서 좋았고, 고기도 맛있고, 굴도, 소세지도, 그 무엇보다 김장김치 완전 맛있었어요!!

강릉에서 온 두 분 덕에 우쿠렐레도 배우는 곰세마리정선의 달 곰세마리는 그냥 다 뚱뚱하다, 계속계속 뚱뚱하다ㅋㅋㅋ
기회가 되면 또 만나영♬♪

 

정말 누군가들은 그런다...
"니 도라이가? 니 진짜 미쳤다!! 거긴 다 미쳤다" 

어쩌면..그럴지도모르지,
여행에 미치고, 사람에 미치고, 인연에 미치고, 먹방에 미치고,
어쩌면 가장 치명적으로 미쳐있는것이 정선의 달 이란것✌

계획없이 대책없이 걍 막 밀고 들어온 이 사람들을,
언제든 환하게 웃어 반겨주는, 삼촌과 언니는, 사랑입니다♥

아이고↗정사장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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