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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게스트 하우스'정선의 달'-2013.9.17글 옮김
관리자 조회수:440 61.73.174.33
2017-07-25 18:11:26

 

 

 

2년 8개월의 근무생활을 마치고 밤샘 근무 후 달려온 정선.

그리고 포근한 산자락에 안겨있는 정선의 달에서 푹 쉬고 꿀잠자고 갔습니다.

 

황토방이어서 그랬는지 그 전날 밤샘근무하고 한잠도 못자고 돌아다녔던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아.. 어쩌면 저녁을 정말 든든히 잘 먹어서 그랬을 수도 있네요 ㅎㅎ

 

사진 같이 찍은 모자쓰신 ... 이름을 까먹었어요 ㅎ

전날 같이 고기며 미역국이며 술한잔 함께 하고 아침에 같은 버스 타고 정선 시내로 다갔었네용

 

필름카메라로 찍은사진인데 맘에 들게 아주 잘 나왔네용 ㅎ

 

함정은 이제야 현상해서

전 이미 영국에 나와있는 상황이에요 ㅋㅋ 여기에 글을 빨리 올리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아 늦어졌어용 ㅋㅋ

그래도 사장님께 사진 이랑 후기 꼭 올리겠다고 했던 약속 지켰습니당 !


 

사장님은 경상도 부산출신이신데 강원도 산꼴짜기에 터를 잡으셨네용 !

 

담엔 겨울에 가보고 싶어요

황토방이 얼마나 뜨끈뜨끈할까 궁금합니더 !!

 

축구를 엄청 잘 하던 꼬마아이와 버스 기다리면서 !!

 

 

특히 아침에 제공되는 토스트에 계란 후라이 해서 직접 텃밭에서 따온 상추잎 올려 먹으니 꿀맛이었어요 !

 

내년 겨울에 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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